[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유화증권은 8일 윤장섭 명예회장이 보통주 2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윤 회장이 보유한 보통주는 717만2575주에서 717만2775주로 늘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이지은 기자 leez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