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치매진단키트 시판허가 자료를 오는 10일 제출할 예정이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9일 "치매진단키트 시판허가 자료를 10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프론은 지난 2월 몇 가지 실험이 완료되지 않아 자료 제출 시한 연기를 요청했고 식품의약안전청이 이를 수락해 제출 시한이 이달 10일로 연기됐다. 메디프론은 세계 최초로 혈액을 이용한 치매진단 키트를 개발해 시판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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