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스파게티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파게티 도시락’은 스파게티에 다진 고기를 넣어 먹던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에서 유래한 볼로네이즈 스파게티 맛을 구현한 도시락이다. 가격은 2800원.세븐일레븐은 새콤한 토마토 소스에 다진 고기를 넣어 만든 소스를 스파게티 위에 올리고, 파마산치즈를 토핑했다고 설명했다. 이아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스파게티와 함께 계란야채볶음밥을 같이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했다.이호전 세븐일레븐 푸드 담당 선임상품기획자(CMD)는 “최근 편의점 도시락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는 있지만 보통 밥과 반찬의 한식 위주로 도시락 소재가 한정돼있었다”며 “저렴한 가격에 스파게티를 즐길 수 있어 별미를 찾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스파게티 도시락’을 출시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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