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프로텍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 630-11번지 토지 및 건물을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65억8600만원으로 취득목적은 생산능력 확장을 위한 공장취득이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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