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독거노인 가정 등 리모델링 봉사활동

복지관 및 독거노인 가정에 리모델링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 희림 임직원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리모델링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희림은 지난 20일 임직원 30명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화성시 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인근의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리모델링과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복지관 내 파티션과 책장 설치, 천장공사 지원 및 독거노인 가정 도배 등을 실시했다. 홀로 사는 노인분의 말벗이 돼 드리기도 했다. 희림은 베트남, 아프리카 등 해외 빈곤국의 건축사업 지원, 사랑의 집짓기 운동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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