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6월 원전 스트레스 테스트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유럽 원자력 발전소의 스트레스 테스트가 오는 6월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연합(EU) 순번의장국인 헝가리는 EU 내무장관회의에 참석한 겐터 외팅거 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4일 밝혔다.외팅거 집행위원은 "이번 원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는 오는 12월에 나올 것"이라며 "엄격하게 진행되야 한다"고 말했다. 스트레스 테스트의 세부 기준은 다음주 브뤼셀에서 결정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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