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성델타테크가 무상증자 효과에 이틀째 급등세다.20일 오전 9시 6분 신성델타테크는 전일보다 14.173% 오른 8100원에 거래중이다.신성델타테크는 전일 상한가로 마감했었다.신성델타테크는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신주 0.6955232주를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19일공시했다. 신주상장 예정일은 내달 26일이다. 발행되는 신주는 800만주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곽민정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대주주 지분(33.4%)과 주요기관 지분들을 고려할 경우 유통물량이 부족할 부분이 있다"며 "따라서 이번 무상증자 실시로 유통물량이 증대되면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말했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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