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독립계석유회사 툴로우오일사가 보유한 우간다 제1, 2, 3A 광구 지분의 3분의 1을 매입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이어 CNOOC은 이번 거래에 약 14억7000만 달러(약 162조원)를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CNOOC의 이번 논의는 국제유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석유자원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이의원 기자 2u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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