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엘비세미콘은 Bumping 및 P.Test 등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시설투자(토지, 공장신축, 기계장치 등) 목적으로 67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2% 규모다.권해영 기자 rogueh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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