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세 세븐일레븐 대표, 협력사 껴안기 나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세븐일레븐은 소진세 대표가 새해를 맞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협력업체 원컵커피업체 씨즈커피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소 대표는 생산시설을 가장 먼저 점검한 후, 이어진 업체 직원들과의 대화에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경청했다.편의점 커피 판매 활성화를 위해 품질 개선, 패키지 리뉴얼, 홍보 강화 등 때론 심도 있는 의견이 오가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아울러 그는 세븐일레븐과 중소기업은행이 공동으로 마련한 동반성장 협력펀드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협력업체의 안정적 자금 확보 방안을 알리기도 했다.업체 관계자는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향후 매 분기 1회 이상 CEO 협력업체 방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오현길 기자 ohk0414@ⓒ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