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환경부 녹색기업 지정

[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LG생활건강은 환경부가 자사 청주, 울산, 온산 공장을 녹색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환경부가 자율적으로 환경오염물질을 감축하고, 제품의 환경성 개선을 위한 목표를 실행해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사업장을 '녹색기업'으로 지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성정은 기자 je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회문화부 성정은 기자 jeu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