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63빌딩 왁스뮤지엄
또 천년고찰 진관사에서 템플스테이도 경험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방문단의 서울체험은 신사1동 주민들이 숙식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 풍성함을 더했고 자매결연지 학생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이번 자매결연지 초등학생들의 방문은 지난 여름 신사1동 초등학생들의 임실군 치즈마을 농촌체험과 연계, 이루어진 것으로 주갑도 신사1동장은 “더욱 다채로운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설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는 등 자매결연지와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63빌딩 스카이아트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