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차가 지역별 특성을 살린 이색 테마지점을 앞세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색다른 마케팅에 나선다.현대차는 '대치지점 H·아트갤러리' 개소를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이색 테마지점을 선보이면서 고객에게 좀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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