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한올바이오파마가 아토피 피부염 치료 신약의 판권을 해외로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9일 회사 측에 따르면 한올바이오파마는 말레이시아 YSP社와 신약 HL-009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3개국 독점 판매권을 이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YSP社는 1987년 설립된 말레이시아 제약사로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HL-009는 비타민B12를 주원료로 하는 젤 타입의 바르는 치료제다. 전임상 결과, 스테로이드제와 유사한 효능이 확인됐다. 현재 국내 임상 2상이 진행되고 있다.신범수 기자 answ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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