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도 오산시는 다음달 29일까지 2/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해 주민생활 편익 증진은 물론 행정 사무의 적정처리를 꾀하게 된다. 온라인 전입세대나 상반기 일제정리 후 직권조치 요청된 세대와 각 동 비치된 비거주자가 중점 관리된다.사실조사는 세대명부에 따라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 등으로 각 세대 방문조사로 펼쳐진다.또 이 기간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를 1/2까지 경감받는다. 김장중 기자 kj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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