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 먹고 베트남가자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비타민음료인 ‘비타500’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여행을 지원해준다.광동제약은 올 8월 23일부터 4박 6일간 베트남을 여행할 대학생(대학원생 포함)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23일까지이고 지원자 중 30명을 선발해 베트남 여행경비 전액을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비타500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2008년 6월부터 시작된 ‘비타500 테마여행’은 그 동안 백두산, 독도, 남도, 이순신, 윤선도, 경주 탐방 등 국내 명승지 탐방을 진행해 왔다.강경훈 기자 kwk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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