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고려아연 공개매수 2R종료 임박‥'K재벌 세대교체'와 '급성장 자본시장' 민낯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3일 한 달 열흘 이어온 공개매수 종료의 날
고려아연 측 최대 20% 지분 확보를 목표로
향후 주주총회 열어 의결권 대전으로 이어질 듯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발생 한 달 열흘 만인 23일 고려아연 측의 공개매수 종료로 일단락을 맺는다. 분쟁 1라운드에선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지분 5.34%를 확보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고려아연 측은 2라운드 격인 이번 공개매수를 끝내며 최대 20%가량의 지분을 확보해 의결권 과반을 향해 바짝 따라붙는다는 계획이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성패를 떠나 재벌 중심 한국 산업계의 과도기적 성장통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업집단의 세대교체와 급성장하는 한국 자본시장의 불균형이 합쳐져 K-상장기업의 부실한 민낯을 보였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고려아연 공개매수 2R종료 임박‥'K재벌 세대교체'와 '급성장 자본시장' 민낯
AD

한 달 열흘 '공개매수' 대장정 마무리‥고려아연 최대 20% 지분 확보 목표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과 베인캐피털의 공개매수 청약은 23일 오후 3시 30분까지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 오프라인 지점 또는 온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고려아연이 자사주 공개매수로 최대 17.5%, 우군인 베인캐피털이 진행하는 공개매수로 2.5% 지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항 공개매수가 끝나면 고려아연이 매입한 자사주는 모두 소각된다.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가 목표 물량을 모두 채웠다고 가정할 경우 자사주 소각 후 영풍·MBK 연합과 고려아연 측 의결권 지분율은 각각 48.03%, 45.6%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향후 미세 지분 추가 확보를 위해 공개매수 이후 남은 물량을 두고 양측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영풍·MBK 연합은 고려아연의 공개매수 종료 이후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해 이사회를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자사주 공개매수 청약률, 주총 출석률 등이 변수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경영권 분쟁 국면은 내년까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다.


"이겨도 이긴 게"‥韓 재벌 '세대교체'와 급성장 자본시장의 민낯 공개

한 달 이상 이어지고 있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한국 재계와 자본시장에 던진 충격은 예상보다 컸다. 국내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 A대표는 "이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누가 이겨도 아름다운 모습의 승리는 아니다"고 말했다. 분쟁 과정에서 소모된 비용이 많이 든 데다, 해당 기업의 재무적 약점과 오너 리스크가 고스란히 노출됐기 때문이다. 또한 향후 벌어질 법적 다툼까지 고려하면 상처뿐인 영광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지배주주 위주의 의사결정과 '거수기' 이사회 등 한국 자본시장의 후진성과 세대를 이어 경영권을 물려주는 한국의 기업집단 특유의 전 근대적 경영문화의 부작용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는 의견도 있다.


국내 한 대형 연기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재무적 투자자 입장에서 이번 분쟁은 애국심에 호소해 경영권을 방어하는 비재무적 측면이 부각돼 안타까운 측면이 있다"며 "한국 대기업들이 지배구조를 되돌아보는 자성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수 지분으로 기업 경영권을 장악해 기업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다수 주주 보호보다는 지배주주의 이익이 우선시되는 의사결정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이사회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는지를 되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것들이 선행돼야 기업들이 요구하는 경영권 방어 수단의 선진화 작업도 국민적 공감대를 갖고 진행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펀드의 수익 추구·투자금 소진을 위한 활동, 한국 재계의 리스크로 부각

일각에서는 MBK와 같은 정통 PEF가 기업에 적대적인 행동주의 펀드처럼 투자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도 나온다. 국내 한 공제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사태는 드라이파우더(미집행투자금)를 소진하기 위해 유망한 대형 딜(deal)을 찾아야 하는 메이저 PEF의 절실함과 한국 대기업들의 취약한 지배구조가 맞물려 나타난 상징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고려아연뿐 아니라 SK·두산 등 국내 대표 기업집단을 대상으로 한 국내외 펀드들의 각종 개선 요구가 재계 전체의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과도하게 급진적, 공격적인 행동주의 활동은 오너 경영 중심의 한국 재계 전체의 시스템을 한 번에 뒤흔들 수 있다는 측면에서다.


AD

'MBK 쇼크'를 진정시킬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기업 본연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이라는 목소리도 힘을 얻는다. 펀드의 '목표물'이 되지 않기 위해 결국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남우 한국기업버넌스포럼 회장은 "PEF의 '먹잇감'이 되는 기업은 정해져 있다"며 "회사의 펀더멘털, 즉 기본가치와 성장 잠재력이 좋지만 법적·윤리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거버넌스(지배구조)가 좋지 않아 주가가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주주를 위한 자본거래, 의도적인 주가 하향 압력 등으로 '밸류업'하지 못한 기업들은 주가를 올리고 주주를 위한 활동에 충실한 기업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