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냉랭한 국내 증시 큰손들 "K-밸류업 지수‥투자지표로 삼기 어려워"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K-밸류업 지수 선정기준 모호·투자범위 좁아
밸류업 지수 투자 지표로 삼는 건 리스크
'선언적 의미'에 불과하다 혹독한 평가

국내 증시의 '큰손들'인 연기금, 공제회 최고투자책임자(CIO)들이 정부가 발표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대해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자본시장에서는 연기금, 공제회가 향후 어느 정도 밸류업 종목을 매수하거나 밸류업 지수를 벤치마크로 삼는지 등이 K-밸류업 성공의 관건이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기관투자가들은 K-밸류업 지수에 대해 투자참고 지표로서 역할을 하기 어려우며, 100개 종목이라는 좁은 범위에 대규모 자금을 집행하는 것은 투자 리스크로 돌아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냉랭한 국내 증시 큰손들 "K-밸류업 지수‥투자지표로 삼기 어려워"
AD

"투자에 참고할 만한 내용 없어‥선정 논리도 이해 안 돼"‥다소 혹독한 평가

26일 A 공제회 CIO는 "이번에 발표된 지수는 선언적 의미에 불과하다"며 "기준이 다소 희석된 느낌이고 무엇보다 핵심인 세제 문제 등 제도적 뒷받침이 없는 단순한 거래소 지수 산출이라 직접적·긍정적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 전략에 크게 참고할 만한 내용은 없다"며 "금융지주만 봐도 신한과 우리가 포함되고 KB와 하나가 제외됐는데 그 선정 논리가 이해가 잘 안 된다"고 언급했다.


밸류업 지수에는 시가총액뿐만 아니라 수익성, 주주환원 등 다양한 조건을 만족한 100종목이 포함됐다. 하지만 기관투자가들은 밸류업 지수가 시장에서 실질적인 주가 상승효과를 내기엔 역부족이라고 평가했다. B 공제회 CIO는 "밸류업 지수가 아직 시장에서 효과를 내기는 어려운 걸음마 수준"이라고 말했다.

100개 종목 압축된 지수만 추종하는 것 '위험'‥日서 부작용 관측, 기관투자가에는 부담

시장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연기금 입장에서 100개 종목으로 압축된 밸류업 지수에 큰 규모로 투자하는 것이 투자 정책상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코스피200지수 등 시장 대표지수를 놔두고 굳이 검증되지 않은 좁은 범위의 종목에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C 연기금 CIO는 "우리보다 앞서 제도화한 일본의 경우를 보면 올해 일본 대표지수 대비 밸류업 지수 성과가 일부 하회하고 있다"며 "이처럼 한국도 양 지수 간의 성과 차이는 분명히 발생할 것이고 그에 대한 부담은 투자자가 안고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정책 도입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고객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탁자 책임을 지닌 기관투자가 입장에서 다양한 투자 선택지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다.


기관투자가들은 지수의 개발 그 자체보다 시장을 구성하는 기업과 제도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수 편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업실적이 좋아야 하고, 주주환원이 이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각종 세제·상법 등의 정비, 장기투자자에 대한 혜택 강화, 정책변수 최소화 노력 등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변화만이 한국 시장을 바꿀 수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냉랭한 국내 증시 큰손들 "K-밸류업 지수‥투자지표로 삼기 어려워"

'선언적 의미' 지수→밸류업 지수 '리밸런싱 효과'로 긍정적 변화 가능성

밸류업 지수가 투자자들에게 다소 실망감을 안겨줬지만 전문가들은 향후 밸류업 지수 '리밸런싱(사업 재편)' 과정에서 긍정적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기관투자가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그래도 이 지수에 편입이 되려면 밸류업 공시를 해야 하고, 다른 기업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며 "지수에 편출되지 않고 또 편입되려는 압박 요인들이 기업들로 하여금 배당 등 주주가치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각 기업의 긴장감을 높여 자연스러운 경쟁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리밸런싱이 이뤄지는 내년 6월 이후엔 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을 시 기존에 포함된 기업도 밸류업 지수에 제외될 수 있다. 허 연구원은 "올해 밸류업 기대로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르긴 했지만 연말이 다가올수록, 시장의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을수록 밸류업 관련 기업들 만한 대안을 찾기도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AD

한편 한국거래소는 24일 밸류업 지수의 선정 기준과 구성 종목을 발표했다. 기존에 증시에서 밸류업 수혜주는 금융·자동차 업종에 집중됐었는데, 이날 나온 밸류업 지수에는 예상을 깨고 IT, 산업재 기업도 다수 포함됐다. 특정 산업군에 편중되거나 소외되지 않고, 고르게 편입되도록 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기준엔 미달해도 미리 기업 가치 개선 계획을 발표한 기업들은 특례 적용을 받아 지수에 들어갔다. 시가총액 5위인 현대차와 신한지주·우리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 등 일부 금융사가 이 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시가총액 3위와 4위인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주주 환원을 실시하지 않고 있는 것이 탈락 요인이 됐다. 금융 대장주인 KB금융은 주주 환원 측면에서 호평받았지만 수익성이 낮아 탈락했다. SK텔레콤, KT 등 통신사는 전부 포함되지 못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