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tvN '신혼일기2'에 출연중인 김소영 전 아나운서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민 1. 앞머리를 자르고 싶다 2. 자르면 뉴스할 때 앞머리를 양 옆으로 숨겨야 한다 3. 사람들이 2:8로 돌아가라며 역정을 낸다 4. 하는 수 없이 기른다 5. 다시 자르고 싶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아나운서 재직 당시 찍었던 셀카다. 평소 수수한 모습과는 다른 화려한 방송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혼일기 2'는 가상 연애, 가상 결혼이 아닌 진짜 연예인 부부가 등장해 리얼한 신혼 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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