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라임라이트]정치는 카멜레온…맑은 정치인 뽑아야죠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영화 '특별시민' 최민식, 그가 본 권력의 민낯

[라임라이트]정치는 카멜레온…맑은 정치인 뽑아야죠 배우 최민식
AD


서울시장 3선 도전 정치인 변종구..."욕망 좇는 인간의 권력욕, 어느 정도 이해"
최고의 무기는 '말' 연설문 직접 쓰고 열연...특정인 아닌 권모술수 정치 표현
"정치판 아무리 더러워도 관심 끊지 말아야..."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사랑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저는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중략)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시오." 다정다감한 얼굴과 차분한 말투로 이목을 사로잡더니 마지막 문장에서 오른손 검지로 하늘을 가리킨다. 필승의 결의이자 대중의 호응을 이끄는 보디랭귀지. 배우 최민식(55)이 생각하는 정치인은 논리 정연한 말솜씨의 소유자다. 어떤 좋은 이야기라도 호소력이 없으면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단다. 그는 밤을 꼬박 새워 가며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리고 영화 '특별시민'에서 서울시장 변종구를 연기했다.


국회의원 3선을 거쳐 서울시장 3선에 도전하는 베테랑 정치인이다. 온갖 장애 요인을 요리조리 피하고, 속을 알 수 없는 거짓말로 동료 정치인·기자·시민을 구워삶는다. 궁극적 목표인 대권을 위해 비정한 아버지가 되기도 한다. 최민식을 지난 21일 삼청동 카페 웨스트19에서 만났다. 그는 "정치인의 강력한 무기인 말부터 제대로 구사해야 했다"고 했다. "말을 잘 한다고 정치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이의 말은 유려해 듣는 이의 가슴을 울린다. 변종구가 베테랑 정치인이다 보니 그 점에 신경을 많이 썼다."

[라임라이트]정치는 카멜레온…맑은 정치인 뽑아야죠 영화 '특별시민' 스틸 컷


최민식은 5분 이상의 긴 연설을 롱 테이크 쇼트(하나의 쇼트를 길게 촬영하는 것)로 연기했다. 몇 단락으로 나눠 표현하고 편집에서 쇼트를 붙일 수도 있었지만, 정치인의 면모를 보다 실감나게 전하고 싶었다. 연설문의 일부를 직접 작성하기도 했다. 소통 전문가인 서울여자대학교교목실 김창옥 겸임교수(44)를 만나 조언을 구하고, 대중을 효과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단어들을 선별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저는 얼마 전에 누리교육과정 점검 차 마포에 있는 한 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거기서 아이들에게 '너는 집이 어디니, 너는 어디 사니'라고 물었더니, 아이들이 대답하기를 '저는 저 편한 세상에 살아요'. '저는 레미아래에 살아요'. 저는 '푸르지용에 살아요.' 하아. 헐. 이제 우리 아이들의 가슴속에는 소박한 자기 동네 이름보다는 아파트 브랜드 이름이 자리 잡았구나. 이제 서울은 더 이상 추억이 없는 정서가 메말라버린 콘크리트 덩어리가 돼버렸구나. 저는 위기의식을 느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정서가 넘쳐나는 서울, 추억이 깃든 서울을 다시 되돌려드리고 싶습니다."


[라임라이트]정치는 카멜레온…맑은 정치인 뽑아야죠 영화 '특별시민' 스틸 컷


변종구는 시종일관 막힘없고 당당한 태도로 전세를 역전시킨다. 번득이는 눈과 단내 나는 호소로 말을 맛있게 주무르며 청중을 휘어잡는다. 최민식은 "내가 변종구라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들을 적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내가 적은 글이라서 더 자연스럽게 표현된 것 같다. 대사가 입에 착착 달라붙었다"고 했다. 사실 연설의 내용은 현실적이지 못하다. 변종구의 주 공약은 문래동 공업지구 내 신서울시립도서관 건립. 이를 통해 추억이 깃든 서울을 표방한다고 선언하나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 대중의 표심을 사로잡기에도 부족해 보인다. 최민식은 다채로운 얼굴로 이런 약점들을 교묘하게 메운다. 때로는 힙합 모자를 눌러쓰고 춤을 추며 개방적인 모습을 보이고, 때로는 제 식구를 잃은 것 같은 참담한 표정으로 사고를 당한 이의 가족을 위로한다.


"정치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들의 말투와 행동을 유심히 관찰했다. 특히 베테랑 정치인들의 모습을 눈여겨봤다. 영화에 변종구의 전사(前事)를 설명하는 시퀀스가 없기 때문에 정치판에서 끝까지 살아남으면서 남은 상흔이 얼굴에 고스란히 묻어나길 바랐다. 누군가의 표정이나 행동을 흉내 낸 것이 아니다. 그들의 얼굴에서 그동안 느껴온 정치의 단상과 생각들을 점검하고 이야기에 빠지고 싶었다."


[라임라이트]정치는 카멜레온…맑은 정치인 뽑아야죠 영화 '특별시민' 스틸 컷


최민식은 이 과정을 겪으면서 "정치인의 욕망을 어느 정도 이해했다"고 했다. "보통 권력에 중독된다고 하지 않나. 인간적인 관점에서 정치인의 불합리한 행동을 합리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이 욕망을 좇아서 권력을 너무 원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그가 그리는 표정은 관객에게 낯익다. '악마를 보았다(2010년)'의 장경철 같이 악독하고, '신세계(2012년)'의 강과장 같이 지독하다.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2011년)'의 최익현처럼 상황에 따라 비겁하기도 한다. 이 배역들도 그들이 사는 세계에서 정치를 했다. 정치란 누군가에게는 권력을 사용해 특정 이익을 도모하는 권위적이고 강제력 있는 행위이다. 정치의 핵심이 권력이고, 이를 행사하는 일이 정치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점에서 경험 많은 최민식은 이를 표현할 적임자였을 것이다. "극 후반에 드러내는 조폭과 같은 인상이 정치를 상징하는 캐리커처(사건의 양상이나 인간의 자태를 그 특징을 잡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이나 문장)처럼 새겨지길 바랐다. 어디 권력이 포만감에 젖는다고 끝나겠는가. 또 다른 야욕에 찬 이지러진 눈으로 관객을 응시하고 싶었다."


[라임라이트]정치는 카멜레온…맑은 정치인 뽑아야죠 영화 '특별시민' 스틸 컷


그는 이번 영화로 많은 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길 내심 희망한다. "아무리 정치판이 더러워도 지겹다는 생각을 버리고 경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규칙을 만들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나. 여전히 정치를 잘 모르지만, 더 이상 권력 싸움으로 공공의 이익이 뒷전으로 밀리지 않았으면 한다. 제도도 이념도 그냥 지나칠 수 없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맑은 정신을 가진 지도자가 나와서 모두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