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내수·투자 살려라]'신산업 육성'으로 투자 숨통 틀까?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내수·투자 살려라]'신산업 육성'으로 투자 숨통 틀까? 한진해운과 최대주주인 대한항공은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한진해운의 자율협약 추진을 의결하고 25일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발표했다.
AD

[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우리 경제를 표현하는 말 가운데 '저성장'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미 2%대 성장이 고착화 되고 있고, 머지 않아 이마저도 달성하기 어려운 시절이 올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졌다. 수십년간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이었던 조선업의 몰락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는 더 이상 생존하기 어렵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미래 어떤 산업으로 먹고살 것인가. 정부는 지난 28일 '신산업 육성전략'을 내놓았다. 지난 26일 발표한 구조조정 방향의 후속편인 셈이다. 한계에 부딪힌 산업과 부실한 기업을 정리하는 한편 새로운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정부가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이다. 다른 편에서 보면, 그동안 미뤄왔던 산업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정부가 산업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기술개발과 신제품 공급을 통해 수요 확대→매출 증가→투자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전환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특히, 투자 확대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끈다.


◆1분기 설비투자 -5.9%= 한국 경제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올들어서도 투자부진이 이어지고, 이렇다 할 회복의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1분기 실질성장률은 0.4%에 그쳤다. 특히, 미래성장의 발판이 되는 설비투자는 5.9% 감소했다. 전승철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은 "설비투자가 줄어들면 해당 분야의 생산이 줄어드는 게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지식재산생산물 투자 증가율은 2011년 6.9%에서 지난해에는 1.5%까지 위축됐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아온 서비스업도 수년째 정체 상태다. 서비스업 부가가치 비중은 2010년 이후 60% 수준에 머물러 있고, 서비스업 노동생산성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5만8600달러에 크게 미달하는 4만7000달러 수준이다. 올해 다보스포럼에서는 한국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적응도가 말레이시아, 체코, 대만 등에도 뒤진 25위에 불과하다.


구조조정이 본격화 되고 있어 당분간 경제는 더욱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부는 해운사들에 대한 구조조정을 마무리하는 대로 조선사에 칼을 댈 예정이다. 특히 주요 조선사들이 대규모 감원 등 자체 구조조정에 들어가 고용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구조조정이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다시 투자와 고용을 늘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관측이다.


정부는 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않고 막대한 자금을 사내유보로 갖고 있는 것에 대해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이찬우 기재부 차관보는 기업이 투자에 소극적인 것과 관련해 "투자 리스크 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하지만 기술 개발 등에 대한 지원, 혜택 등 정부가 시그널(신호)을 보내면 대기업이 충분히 따라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부가 신산업 육성책으로 각종 세제혜택과 함께 강력한 규제 철폐 작업을 지속하기로 한 것도 기업에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내수·투자 살려라]'신산업 육성'으로 투자 숨통 틀까? 설비투자 지수 변화


◆세계 주요국 너도나도 "경쟁력 강화"= 세계 주요 국가들은 이미 산업경쟁력 강화에 돌입했다. 미국은 지난해 공공·민간 부문의 혁신을 촉진하는 '국가혁신전략'을 마련해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과학기술 인재육성, 세제지원 강화 등에 나섰다. 2012년 국내총생산(GDP)의 2.79%였던 R&D 비중을 3%까지 늘리고 과학기술 인재로 교사 10만명, 학위자 100만명을 육성할 계획이다. 에너지 효율 향상, 우주기술 혁신, 첨단 자동차 등 11개를 국가적 혁신 과제로 선전해 집중 투자하고 있다.


중국은 '중국제조 2025'를 내놓고 R&D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공공 R&D를 대폭 확대하고 R&D 비용 150% 소득공제 등 적극적인 세제지원을 펼치고 있다. 제조업, 정보기술(IT) 융복합, 품질관리 혁신 등으로 산업구조를 고도화하는 한편 차세대 IT, 신소재, 바이오 등 10대 미래 신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일본은 2013년 GDP의 3.48%였던 R&D 투자 비중을 4%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R&D 비용 8∼10% 세액공제 등 민간기업에 대한 혜택도 확대했다. 일본은 2013년부터 일본재흥전략, 산업 경쟁력 실행계획, 기업실증특례제도, 그레이존 해소, 외국인투자 유치 등 규제완화와 신산업 대책을 잇따라 발표했다.


유럽도 '유럽 2020 전략'을 2020년까지 R&D에 800억유로를 투자하고 바이오, 나노기술, 첨단소재 등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이와 별도로 독일은 '인더스트리(Industry) 4.0'을 마련해 다양한 R&D 세제지원으로 민간투자를 촉진하고 있다.




세종=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