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리틀오너'엔 승진 급행열차가 毒이었다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리틀오너'엔 승진 급행열차가 毒이었다 재계3세, 4세 현황
AD



'땅콩 리턴' 사태로 재벌 3~4세 살펴 보니…밑바닥부터 다진 후계는 기업 살렸는데
최태원 SK회장 차녀 민정 씨, 해군장교로 사회경험 쌓기부터 '호평'
자녀 승진속도 2~3배 빠른 한진·한화·현대重 등 사건사고로 '혹평'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송화정 기자, 임선태 기자]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17기 해군ㆍ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는 유난히 눈길을 끈 후보생이 있었다. 바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딸인 민정 씨였다. 민정 씨는 이날 11주의 장교 군사 기초훈련을 마치고 소위로 임관했다. 재벌 딸에서 대한민국 해군 '최민정 소위'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7-4-3년'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세 자녀가 입사 후 임원까지 오른데 걸린 시간이다. 그동안 맡은 일도 그야말로 여객사업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 등 '꽃 보직' 이었다, 굳이 비오너가 출신 임원들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다른 대기업 3, 4세들 보다 임원 승진 시기가 두세 배가 빠르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극명하게 대비되는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났다'는 재벌가 3,4세의 모습이다.


이번 '땅콩리턴'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경영능력이 보장되지 않은 3,4세들의 무임승차가 도마 위에 올랐다. 상당수의 재벌가 2,3세들이 이 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 하지만 최 소위처럼 아버지 기업에 취업하는 대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3,4세도 있다. 가업을 이어받는 길을 택한다면 혹독한 경영수업을 받아야 한다. 현장에서 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일정 수준 경영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경우 주요 보직에 오르고 있다. 이는 재벌가 일수록 높은 수준의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뒤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하드트레이닝 통해 미생에서 완생으로= 국내 20대 대기업의 대다수 3,4세들은 경영 능력을 쌓기 위해 현장 근무나 외부 경험 등을 필수 코스로 밟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최태원 SK 회장의 자녀 교육은 다른 기업 보다 혹독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직 최 회장의 2녀 1남 자녀들은 경영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외부에서 사회경험을 쌓거나 학업중이다.


큰딸 윤정 씨(25)는 베이징 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에 진학, MBA 과정을 마친 후 현재는 아트센터 나비와 SK그룹의 사회 공헌 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의 일을 돕고 있다. 둘째딸인 민정 씨(23)는 최근 재벌가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해군에 자원입대해 장교로 임관했다. 특히 민정 씨는 특권 의식을 버리고 여성임에도 군에 자원입대한 사실로 사회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은 물론 SK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가 쏟아졌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외아들 윤홍 씨(35)는 GS건설 플랜트공사 담당 상무로 일하고 있지만 10년간의 현장 경험을 거쳤다. 2002년 GS칼텍스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3개월간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 주유원으로 일했고, 이후에도 10년간 현장에서 일했다. 2005년 1월 GS건설로 옮기고 나서 2007년과 2009년 과장과 차장, 2010년 부장을 거치며 건설사의 핵심 부서를 두루 경험하는 것으로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큰 아들 서원 씨(36)는 최근 오리콤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회장 아들이 아니라 광고 전문인으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사실상 영입 케이스로 들어온 것이다. 서원 씨는 세계 광고인들의 등용문인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 출신으로, 2006년 독립광고회사인 빅앤트를 설립해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오리콤과 별도로 홀로서기를 했다.


롯데그룹의 신동빈 회장 역시 자녀들의 경영 수업을 외부에서 부터 혹독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큰 아들 유열 씨(28)는 현재 일본에서 롯데와 무관한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큰딸 규미 씨(26)와 승은 씨(22)는 일본에서 학업 중이다. 신 회장이 노무라 증권에서 7년간 근무하다 33세에 롯데상사에 입사했던 점을 감안할 때 자녀들도 경험을 쌓은 후 롯데에 입사하는 코스를 밟을 것으로 관측된다.


◆재벌가 자녀 특급열차행, 毒 된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0)이 대한항공에 입사한 시기는 1999년, 그의 나이 스물다섯이었다. 3년 뒤에 기내판매팀장을 맡았다. 입사하고서 7년 뒤인 2006년엔 상무보로 승진해 처음으로 임원을 달았다. 2012년부터 대한항공의 등기이사를 맡았고 이듬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한살 터울 동생 조원태 부사장(39)의 승진 속도는 더 빨랐다. 그는 2003년 8월 한진정보통신에 입사해 4년 만에 대한항공의 임원을 달았다. 대한항공에서 여객사업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그가 현재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린 계열사만 대한항공, 한진, 한국공항, 토파스여행정보, 진에어 등 9곳이다.


김승연 한화그룹의 둘째 아들 동원 씨(29)가 올 3월 그룹에 입성한 것을 두고도 재계 안팎에서 말이 나왔다.


정몽준 현대중공업 대주주의 큰 아들인 기선 씨(32)가 이번에 두 단계를 뛰어넘어 상무를 승진한 것도 오너 일가의 대표적인 급행 승진 사례로 지적된다. 기선 씨는 현대중공업이 3조원 넘는 적자를 기록한 경영 악화 상황에서 최근 부장에서 상무보를 거치지 않고 상무로 발탁됐다.


재계 관계자는 "최근 사회에서 바닥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은 3,4세들과 초고속 승진해 임원 타이틀을 단 3,4세들이 비교대상이 되고 있다"며 "땅콩리턴 사건으로 재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면서 3,4세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확산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