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日 대북제재 얼마나 강력했길래 북이 납북자 재조사 허용했을까?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일본과 북한이 29일 일본인 납치문제에 대한 재조사를 이유로 북한에 대한 독자제재 일부를 완화키로 전격 합의했다. 일본 정부가 북한에 납치됐다고 밝힌 피해자는 17명이다. 이들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한다고 일본은 그간 북한을 옥죈 '강력한' 대북 제재를 풀어주기로 한 것이다.


북한은 그동안 납치자는 없으며 귀순자가 있을 뿐이라고 강변해왔다. 그런 북한이 아베 신조 총리가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납북 피해자를 전면 재조사하기로 해준 것은 일본의 독자 대북 제재가 그만큼 북한의 숨통을 죄었다는 뜻이 된다. 돈과 물자가 들어오지 못하게 틀어막은 일본의 독자 제재는 대단히 강력했던 것이다.

◆日 5개 분야 제재로 북 숨통 죄었다=일본은 북한의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이유로 2006년 7월부터 독자적인 대북제재 조치를 취해왔다.


일본의 독자 제재는 ▲ 교역 ▲ 금융 ▲ 교통(선박ㆍ항공) ▲ 인적 교류 ▲ 화물검사 등 크게 5개 분야다. 이 중 가장 강력한 규제는 교역 분야다. 즉 북한산 물품의 수입 금지와 일본 물품의 수출금지 규정이다.

북한산 물품 수입 금지는 2006년10월부터 지금까지 근 8년째 이어지고 있고 일본 물품의 대북 수출금지도 2009년6월부터 만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전자는 북한의 수출을 통한 자금조달 통로를 막고 후자는 일본의 첨단 제품 수입을 막아 북한의 경제재건과 발전에 차질을 초래한다.


그 다음에는 북일간 인적ㆍ물적 교류의 핵심 역할을 해온 북한 만경봉호의 입항을 금지한 것도 북한에 타격을 준 것으로 정부는 파악하고 있다. 만경봉호는 사람과 물자는 물론, 사람들이 가진 자금의 북한 유입 통로였다.


이 두 부분은 이번 북일 합의에서도 해제대상에서 빠졌다.


◆송금규제 풀린다지만 효과는 미지수=일본은 대북 송금액이나 방북시 현금반출액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금융 제재는 2009년 4월 신설됐다. 대북 송금액 신고의무 상한을 당초 3000만원에서 1000만엔으로 낮췄다. 그만큼 북한으로 보내는 금액이 줄어들었다. 그런데 이 규제는 2010년 10월 강화됐다. 송금액 신고의무 상한은 1000만원에서 다시 300만엔으로 크게 낮아졌다.


방북시 현금 반출 상한 규제도 있다. 2009년 4월 100만엔에서 30만엔으로 인하됐다가 다시 2010년 7월에 30만엔에서 10만엔으로 더 낮아졌다.


두 규제는 송금액도 줄이고 북한을 방문할 때 가져갈 수 있는 돈의 액수도 줄여 북한으로 일본 엔화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했다. 북한 사람은 물론, 고위 엘리트조차 '엔 가뭄'의 고통을 맛보도록 한 규제조치였다.


이런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했으니 북한이 혹하지 않을 리 없다. 문제는 일본이 금융제재의 내용을 2009년 수준으로 환원할 지, 그 이전 수준으로 돌리는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는 점이다. 일본은 북한이 납북 피해자 재조사 위원회를 구성하고 재조사에 착수하는 것 등을 봐가면서 완화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관측된다.


일각에서는 송금규제를 풀어봐도 북한이 손에 쥘 돈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북한의 돈줄이었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세력이 과거보다 약해졌고 더욱이 파친코로 돈을 번 조총련 부자들도 일본 당국의 세무조사 등으로 타격을 입어 규제를 풀어도 송금·반출 규모가 크게 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때 47만명 수준이었던 조총련 현재 9만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는 우리나라 국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도 이런 사정을 훤히 꿰뚫어보고 이런 제안을 내놓았을 지도 모를 일이다.


◆교통·인적교류·화물검사 규제는 그대로=일본은 다섯 가지 독자제재 중 2가지만 완화하겠다고 밝혔을 뿐이다. 이에 따라 교통과 인적교류, 화물검사 규제는 일본이 특별히 밝히지 않는 이상 계속될 전망이다.


일본은 2006년 10월부터 모든 북한 국적자의 일본 입국을 원칙으로 금지하는 등 인적 규제를 해왔다. 아울러 지난해 2월부터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직을 겸직하고 있는 허종만 조총련 의장 등 조총련 관계자 4명에 더해 조총련 부의장 5명의 방북 후 일본 재입국을 불허하고 일본으로부터 북한 입국을 자제하도록 요청했다.


또 일본은 2006년10월부터 모든 북한 선박의 일본 입항을 금지했으며 이보다 3개월 앞서 일북간 전세 항공편 운항도 불허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29일 기자회견에서 "인도적 목적의 북한 국적 선박의 일본 입항 금지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을 뿐이다. 따라서 상업용 선박의 일본 입항은 여전히 금지된다. 따라서 만경봉호는 여전히 일본항에 입항하지 못한다.


아울러 화물검사도 계속 실시한다. 일본은 2010년7월부터 특정화물을 적재한 북한 선박과 화물에 대한 검색, 사료채취 등의 조치를 해왔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 구체적인 대북제재 해제 내용과 효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 당국자는 30일 "일본의 독자 대북제재 가운데 가장 큰 부분은 여전히 남아있다"면서 "일본이 최종적으로 해제 의사를 표명했다고 하지만 상당히 여운을 남겼다"고 평가했다.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jacklon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