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과감한 '줄푸세'로 기업투자·지방자생력 돋우기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정부,지역경제활성화대책…3地(녹지·입지·산지)규제↓ 기업투자·지방자생력 ↑

과감한 '줄푸세'로 기업투자·지방자생력 돋우기
AD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정부가 12일 내놓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은 한마디로 지방판 '줄·푸·세'다. 규제는이고 인센티브와 용지는제상 지원을 강화한 것이다. 녹지(그린벨트해제지역)와 입지, 산지 등의 각종 규제는 풀고 인센티브는 늘림으로써 기업투자를 유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방의 자생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하향식에서 상향식으로 개선= 우선 대책을 만드는 과정이 이전과 다르다. 과거에는 중앙정부가 정치경제적 검토를 통해 틀을 짜고 지방에서 따라오도록 했다면 이번에는 지방에서 주도적으로 마련한 대책들을 정부가 대체로 수용하는 상향식으로 바뀌었다.


대책 발표의 순서도 2개 부분으로 구성됐다. 하나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마련한 시ㆍ군단위의 행복생활권 56개사업과 시·도별 특화발전프로젝트를 추진을 위한 '지역 주도 발전전략'이고, 다른 하나는 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부처 협업으로 규제 및 애로 완화, 재정·세제지원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중앙정부의 맞춤형 지원방안'이다. 시장의 관심은 중앙정부차원의 대책이 담긴 후자쪽에 몰릴 수밖에 없다.

◆녹지·농지·산지 규제 줄인다=정부는 지역 주도 발전전략을 뒷받침하고자 규제개선과 재정지원, 인센티브 보강, 지역거점 개발촉진등 3대 분야 77개의 과제를 마련했다. 규제완화와 관련해서는 그린벨트의 추가해제에 대한 요구를 해제지역의 용도제한을 풀어주는 쪽으로 풀었다.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여의도 면적의 4.3배에 이르고 이른다. 그러나 겹겹이 규제는 여전해 사실상 개발제한구역이 된 지역에 산업단지, 공장, 상가 등이 들어설 수 있도록 했다.


임대주택용지에 대해서는 수요가 부족하면 분양주택용지로 바꾸도록 했고 민간이 공원개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채납비율(80%→70%)과 최소면적기준(10만㎡ 이상→ 5만㎡ 이상)도 낮추었다. 도심내 슬럼가나 역세권의 복합개발을 위해 내년부터 지정되는 입지규제 최소지구, 주차빌딩내 주거시설 허용과 미국의 코인식 도로주차장 등도 눈여겨별 규제완화 대책이다.


농업용으로만 국한돼온 농지를 바이오·벤처기업도 소유하도록 한 농지규제 개선, 공공이 주도해 보존중심의 개발만 이뤄지던 산지에 대해 민간리조트, 주차장, 장례식장을 허용하고 각종 비용과 절차를 완화한 것도 중요한 정책적 변화다.


◆稅감면에 공급늘려 투자유도= 규제를 아무리 푼다고 해도 개발이 부진한 지역, 특히 수도권 바깥의 지방에 투자를 유도하기는 어렵다. 현재 기업이 비수도권으로 이전하면 법인세는 7년간 100%, 이후 3년간 50%를 줄여준다. 그러나 이전하는 그해에 본사인력의 절반 이상이 내려가야 한다.


규모가 큰 기업은 인원이 많아 단계적으로 이전하는데 이 조건에 맞지 않아 감면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이나 해외에서 유턴하는 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도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이전일부터다. 정부는 이에 대한 당근으로 세제지원과 용지의 공급확대를 제시했다. 앞으로는 3년내 50%이상 내려가면 감면해주기로 했고 법인세 감면 기산점도 이전시점에서 소득발생시점으로 바꾼 것. 지방이전기업에는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도 1%포인트 높여주기로 했다.


공급측면에서는 도시첨단산업단지와 투자선도지구 신설이 주목된다.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인근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인천·대구·광주에 조성되고 내년 지자체 공모로 6개가 추가로 지정된다.


투자선도지구는 산업단지, 물류ㆍ유통단지, 관광단지, 관광휴양시설, 항만·역세권 등에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곳을 지정하는 것으로 일부 지역에서 추진하는 복합휴양지 조성사업이 그 예다. 정부는 각종 부담금 감면은 물론이고 건폐율·용적률 완화, 입주기업 융자, 인허가 절차 단순화 등 종합적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중 산업단지를 14개 늘리고, 2015∼2017년에는 25개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행정구역 대신 생활권별 추진= 이번 대책에는 지역이 주도한 지역발전방안이 포함됐다. 시·군단위를 대상으로 한 행복생활권사업은 2개이상 시·군이 자율적으로 행복생활권(56개)을 설정하고 사업을 제안하면 정부가 타당성을 평가해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시도 단위의 지역특화발전 프로젝트는 중앙과 지역이 역할을 분담해 지원하되, 국고지원 소요는 국가재정운용계획(2014~2018년)에 반영해 연차별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행정구역 대신 생활권을 묶어 주민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이런 일을 하려면 지자체의 재정도 튼튼해야 한다고 보고 향후 3년간 7조3000억원의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자체 자율로 사업을 선택하는 포괄보조방식 예산을 확대 올해 3조5000억원에서 내년 4조5000원 내외로 약 1조원 확대해주기로 했다.정부는 이같은 대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면 그린벨트 해제지역(8조5000억원),민간공원 활성화(9000억원), 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2조1000억원), 투자선도지구신설(2조4000억원) 등을 포함해 14조원+알파(α)의 투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