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시동거는 '현오석 경제팀'…'근혜노믹스' 시스템 조율 총력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땐 내달 첫째 주 경제관계장관회의
부양·추경·부동산…부처간 칸막이 제거 등 시급한 사안부터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우리나라 경제 컨트롤 타워가 본격 가동된다. '현오석 경제팀'이 닻을 올리면서 15년 만에 부활하는 경제관계장관회의가 이르면 4월 첫째 주에 첫 회의를 연다. 박근혜 정부 5년의 경제정책 방향을 정하면서 국가 경제 현안을 조정하는 회의다. 아직 모양새는 갖추지 못했다. 멤버로 참여해야 하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해양수산부 장관, 공정거래위원장이 임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4월2일 국무회의에 '경제정책조정회의 규정 일부 개정령안'을 상정한다. 지난 1998년에 시작된 '경제정책조정회의'를 현오석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주재하는 경제관계장관회의로 격상한 내용을 담았다. '현오석 경제팀'이 본격 출발하는 시작점이다.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아 지난 25일 장관 회의는 '경제관계장관회의'라는 이름 대신 '경제장관간담회' 형식으로 열렸다. 관련 개정안이 통과되면 매주 수요일 경제관계장관회의가 열린다.

◆ 첫 회의 안건은 경기부양=관련 개정안에 통과되면 곧바로 장관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규정대로라면 4월3일 수요일 장관회의를 개최해야 하는데 약간의 변동 사항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 정책조정총괄과의 한 관계자는 "정권 초기여서 여러 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다"며 "구정한 수요일이 아니더라도 그 다음 주에는 관련 회의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각 부처별 청와대 업무보고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도 변수다. 청와대 업무보고가 끝나고 아직 임명되지 않은 장관과 위원장이 제자리를 잡으면 관련 회의는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4월 첫째 주 회의 안건으로는 위기에 처한 경제를 살리기 위한 큰 틀 마련이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 회의 안건으로는 ▲경기 부양 ▲추가경정예산 편성 ▲부동산 대책 등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추경의 경우 현재 10조원대 규모로 논의가 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편성되고 언제쯤 집행될 것인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항이다. 취업률은 악화되지는 않았지만 정체 상황에 놓여 있다.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추경을 투입해 경제를 활성화하는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많이 늦어진 '현오석 경제팀' =경제가 위태로운 상태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는 늦은 감이 없지 않다. 지난 25일 경제장관간담회에서 현오석 부총리는 우리나라 현 경제 상황을 '위기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현 부총리는 "대내외 경제여건이 녹록지 않다"고 평가한 뒤 "성장률이 사상 처음으로 7분기 연속 전기 대비 0%대 저성장 흐름을 계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대내적으로는 수출개선 흐름이 주춤거리고 소비·기업심리 등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했다. 대외적으로도 미국 재정 이슈와 유로존 불안 등 불확실성으로 하방위험이 여전하다는 것이다. 엎친데 겹친 격으로 한반도 긴장관계도 높아지면서 경제 불확실성은 더 깊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 부총리는 "부처 간 현안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한 면만 보지 말고 입체적으로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칸막이 없애고 창조경제로=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정책과 함께 부처 간 칸막이 없애기도 상시 안건이 될 가능성이 높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동안 각 부처업무보고에서 '현장 중심의 국정운영'과 '부처 간 칸막이 허물기'를 유독 강조했다. '현오석 경제팀'을 통해 조율과 해결책이 모색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관계장관회의는 ▲경제동향 점검 ▲주요 경제정책방향 설정 ▲재정지출이 들어가는 각 부처의 법령 개정안 ▲재정·금융·세제 등 국민 경제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사항 등이 중점 논의된다. 경제관계장관회의는 현오석 부총리 주재로 미래부·교육부·안전행정부·문화부·농림부·산업통상부·복지부·환경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한다. 여기에 금융위원장과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해 총리실의 국무조정실장, 청와대 경제수석 등이 참석한다.


기재부의 한 관계자는 "인사와 직제개편이 늦어지면서 관련 개정안의 국무회의 의결이 늦어지고 있다"며 "청와대의 경우 미래수석의 참석 여부까지 논의됐는데 현재로서는 경제수석만 참석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오석 경제팀은 25일 첫 간담회를 통해 ▲경제의 조속한 회복 ▲차질 없는 국전과제 이행 ▲대내외 위기관리 등에 초점을 맞췄다. 15년 만에 부활되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경제를 살리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종=정종오 기자 ikoki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