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문가들 "이란 고속정 벌떼 공격 펼칠수 있다"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대함미사일과 탄도미사일,잠수정 등 보복공격 능력 대폭 강화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이란이 고속정과 대수함대를 확장하고 정밀 대함 미사일을 대량 축적하는 등 페르시아만에서 미군 함정을 타격하는 새로운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미국과 중동 분석가들의 말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다수가 외국 지원을 개발된 이들 새로운 무기들은 이란 사령관들은 적대행위가 벌어질 경우 신속하게 미군 함정에 손상을 주거나 파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이들은 말하고 있다.

미 해군은 전투시 이길 것이라고 확신하고는 있지만 페르시아만에서 개전 초기시간에 미군의 취약성에 대한 우려를 부채질하고 있다.


수백척의 중무장 고속정이 가세하는 '벌떼 전술'과 함께 이란의 많은 정밀 단거리 미사일들은 미국 최첨단 함정의 방어능력에 손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현직 군사전문 분석가들이 지적한다고 WP는 전했다.

이란과 세계 강국들간 핵협상이 실패로 돌아가고 긴장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이란은 페르시아만을 봉쇄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으며,이란 지도자들은 자국 핵시설에 공격할 경우 보복하겠다고 경고했다.


지난주 이란 외무부는 페르시아만내 미 함정의 존재는 지역 안보에 ‘실질적인 위협’ 이라고 주장했다.


미군은 현재 페르시아만에 병력을 증강중이다.미 해군은 함재기 60대 이상을 탑재한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를 예정보다 일찍 페르시아만에 배치할 것이라고 발표해 이 지역에 2척의 항공모함을 유지할 계획임을 분명히 했다.


미 군은 또 동맹국들과 함께 페르시아만에서 기뢰제거 훈련을 벌이고 카타르에는 미사일방어포대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이란이 미군에 전면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은 낮지만 이스라엘이나 미국이 자국 핵시설을 폭격한다면 제한된 타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WP는 내다봤다.


분석가들은 이란이 경제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전세계 원유 교역량의 20%가 지나가는 기록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려고 시도할 경우 분쟁의 불꽃이 점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어느 시나리오에서든 이란이 상당한 손상을 가할 이란의 능력은 10년전에 비해 훨씬 크다고 WP는 평가했다. 미국 국방부도 지난 4월 보고서에서 이란은 무기의 ‘치명성과 효율성’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이란의 보복능력이 증가된 만큼 분쟁이 임박했다고 하더라도 표적이 되기 쉬운 항모와 값비싼 함정을 페르시아만에 보내야할 지에 대한 의문을 군사 전문가들은 제기하고 있다.


미 해군 대학을 위해 마련된 2009년 보고서는 이란이 작은 섬들이 많은 호르무즈해협에서 ‘대규모 해군 매복작전’을 펼 능력이 증가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 작성자인 콜린 보인튼 해군 소령은 “미국이 전함을 병력증강 기간동안에 호르무즈해협에 배치하기로 결정하더라도, 전투시기 결정을 양보하고 전투가 이란에게 가장유리한 장소에서 시작하도록 허용한다”면서 “이는 제한된 교전규칙에 따라 작전중인 미해군 함정에 치명적인 선제 기습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분석가들은 2009년이후 이란은 방어와 공격능력을 증강했다고 지적한다. 일부는 ‘위대한 예언자 7’이라는 이름의 미사일 훈련처럼 최근 몇 달사이 일련의 군사훈련 과정에서 공개됐다.이 훈련에서 이란은 실전배치한 1400파운드의 탄두와 자체 유도시스템을 가진 사거리 180마일의 대함미사일을 공개했다.


이란은 이미 중국제 실크웜과 같은 다양한 대함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이란은 가장 최근에는 러시아 설계를 바탕으로 한 고속 어뢰개발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자랑했다.


미 국방부는 지난 4월 이란 탄도 미사일이 비행중 함정을 찾아 기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커’를 탑재한 것으로 판단했다.


미 해군 함정은 이지스 미사일 방어체계를 갖추고 있지만 이란은 여러 방향에서 한번에 공격하도록 함으로써 미군의 기술적 우위를 무력하려고 해왔다고 WP는 지적했다.


이란은 아울러 소형 잠수정과 헬리콥터, 수백척의 고속정을 보유하고 있다.이들 기동성이 뛰어난 소형함정들은 이란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2000발의 기뢰를 신속히 설치해 동시에 사방에서 함정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한다.


미군과 함께 페르시아만의 전략을 조율하는 한 중동의 정보 장교는 “일부 미군 함정은 전방위 위협 환경에 처해있음을 알 것”이라면서 “육해공해저에서 대적하고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 해군은 함정이륙 소형 무인기,소형 고속정을 파괴할 특수 미사일과 함포탄을 포함한 소형 함정의 ‘벌떼공격’에 대비한 새로운 방어체계를 구축하도록 했지만 새로운 방어체계 가운데 다수는 앞으로 몇 달동안은 실전배치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전 미국방부와 국무부 국사자문관인 마이컬 아젠스타트는 꼬집었다.


예멘의 아덴항에 있던 미해군 구축함 콜린스호는 소형 보트의 자살폭탄 공격으로 함체가 부서지고 17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하는 손실을 입어 이같은 경고가 현실이 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