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끝내 伊마저..유럽 大亂 묵시록인가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공순 기자] 유럽의 부채 위기가 유럽계 은행들의 뱅크런(예금 인출)으로 이어지고,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이 전격 하향되면서 그리스에서 출발한 충격파가 본격적으로 유럽 중심부로 번져가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 금융권은 충격파가 미국에까지 번질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그리스 파탄과 유로존 탈퇴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그러나 유로존 은행들의 준비가 되지 않아 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유로존 은행 뱅크런 조짐=독일 지멘스가 프랑스 은행에 예치해뒀던 예금을 빼 유럽중앙은행(ECB)으로 옮긴 것으로 20일(현지 시간) 확인됐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날 유럽 최대 엔지니어링 기업 지멘스가 2주 전 프랑스 은행 예금 5억 유로 이상을 인출해 ECB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이탈리아계 은행에서 뱅크런이 있었다는 풍문은 지난 8월 초부터 몇차례 시장에 나돌았으나, 프랑스계 은행에서 기관투자가가 대규모 예금인출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CB는 지멘스 등 일부 대기업들에 직접 예금을 예치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지멘스는 1주일짜리 단기 창구를 통해 40억~60억유로를 예치했다고 FT는 전했다. 지멘스가 예금을 인출한 대상 은행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지멘스의 자금인출은 은행에 대한 불신에 따른 자금의 인출 즉 뱅크런을 알리는 신호탄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문제는 프랑스 은행에 그치지 않는다. 독일 은행들도 그리스 국채에 대한 노출로 손실을 입고 위험 가시권에 들어갔다.


 독일 일간 '프랑크푸르트알게마이네짜이퉁'지는 19일 독일의 경제연구기관인 DIW의 연구결과를 인용, 독일 은행들이 앞으로 약 1700억 달러의 추가 자본 확충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이달초 국제통화기금(IMF)은 유럽계 은행들의 추가 자본 확충에 약 2000억 달러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했으나, 독일의 사례에 비추어보면 이 규모는 훨씬 커지고 그만큼 부채위기 극복 기간도 길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벨기에의 레인더스 재무장관은 프랑스 일간 '라 트리뷴'지 인터뷰에서 유로존이 국가 부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S&P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으로 충격 더해져=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20일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을 전격 하향0한 것은 악재에 악재를 더했다.정치권이 혼란한데다 재정목표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고, 경제성장률 전망이 하락한 게 이유였다.


이탈리아 정부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0.7%로 하향했고, 내년에는 1%나 그 이하일 가능성으로 보고 있다. 성장률이 낮아진다면 소득부진에 따른 세수증대가 어려워 재정적자 축소 가능성도 그만큼 낮아지며, 이는 부채 위기를 심화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탈리아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은 이탈리아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유럽계 은행들의 자본 건전성에 곧바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유럽계 은행들에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게 확실하다.


 이미 지난주 초 무디스는 프랑스계 은행인 소시에떼 제네랄과 크레디트 아그리꼴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바 있다.


◆그리스 위기 해결은 답보상태=유럽의 부채위기는 심화되고 있지만, 정작 진원지인 그리스 위기 해결은 답보 상태에 빠져있다. 유럽연합(EU),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가 공동 결정키로 했던 그리스에 대한 2차 구제금융 지원은 19일 긴급 전화회동에 이어, 다음날로 연기됐다.


 그리스 문제해결이 지연되면서 유럽의 부채 위기는 점차 중심국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대표적인 비관론자인 뉴욕대 누리엘 루비니 교수는 이날 FT 기고문에서 "그리스의 파산이 지연될수록 유로존의 위기가 심화된다"며 "조속히 그리스가 파산을 선언하고 유로존에서 탈퇴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유로존 국가들이 그리스에 대해 '통제된' 파산 준비를 아직 마치지 못하고 있어 이 방안은 실현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 상당기간 혼란이 불가피하다.


◆미국도 노심초사=미국의 발등에도 불이 떨어졌다. 미국계 은행의 노출액이 적지 않아 위기가 계속되면 충격이 미국으로 전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연방은행(Fed)은 이달 초 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등 3개국에 대한 미국계 은행들의 위험 노출액이 약 2000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기에는 이탈리아 및 프랑스에 대한 부분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유럽의 부채 위기가 중심부로 확대되면 그 규모는 훨씬 커질 게 분명하다.


또 이는 단지 유럽의 문제만이 아니라, 유럽을 제1의 수출시장으로 삼고 있는 중국으로 번질 수 있다. 졸릭 총재가 19일 신흥시장의 위기를 경고한 것도 바로 이같은 맥락에서였다.


AD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의 이코노미스트인 미셸 마이어는 "유럽계 은행에 대한 부외(off-balance sheet) 위험 노출을 감안한다면, 미국 은행들이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면서 "유럽의 위기가 심화되면 그 충격은 미국 경제를 불황으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카제노베캐피탈의 전략가인 로빈 그리피스는 "현재 국채 가격 및 경제 지표들은 미국이 불황이 아닌 '대공황'에 접어 들었음을 나타낸다"고 주장했다.이공순 기자 @




이공순 기자 cpe1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