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日 대지진에 따른 세계 경제 여파는?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지난 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이에 이은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 사고로 지진 피해 복구 비용이 일본 국내총생산(GDP)의 4%에 해당하는 2000억 달러(약 223조 원)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경제의 피해 규모도 천문학적인 수준에 이를 듯하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온갖 최첨단 부품을 공급해온 일본의 대지진으로 세계가 '작은 섬나라'에 얼마나 의존해 왔는지 새삼 깨닫게 됐다고 28일 전했다.

일본은 세계 GDP의 8.7%를 차지한다. 세계 전자부품의 40%, 반도체의 20%, 반도체 제작의 근간인 실리콘 웨이퍼의 40%, 인쇄회로기판에 칩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BT레진의 90%를 생산한다.


자동차 산업의 피해도 불가피하다. 일본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히타치는 세계 자동차 에어플로센서 가운데 60%를 공급한다. 그러나 대지진 여파로 도쿄 북부 지역의 공장 두 곳이 가동을 중단했다. 그 결과 미국의 자동차 메이커 제너럴 모터스(GM)는 루이지애나주 공장의 가동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프랑스의 자동차 메이커 푸조 시트로엥도 유럽 내 생산량을 줄여야 했다.

일본의 연간 자동차 부품 수출 규모가 700억 달러에 이르고 지난해 미국에서 판매된 일제 자동차 140만 대(전체 판매량의 15%)가 일본에서 조립된 것이다. 이것까지 고려하면 자동차 시장의 피해 규모가 얼마나 클지 능히 짐작할 수 있다.


일본의 재건 속도에 따라 세계 경제의 피해 규모가 다소 달라질 것이다. 일본 정부가 재건비용 대부분을 부담하겠지만 보험업계에서 전체 재건비용 가운데 20%를 지급하게 되리라는 게 저널의 지적이다.


◆반도체=일본이 공급하고 있는 제품 중 가장 문제되는 것이 실리콘 웨이퍼다. 시장조사업체 IHS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세계 실리콘 웨이퍼 공급 물량의 25%를 대는 공장 두 곳이 대지진 여파로 가동 중단 상태다.


미국 뉴욕 소재 전자부품 제조업체 애로 일렉트로닉스의 폴 라일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와 관련해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애플의 아이패드2에 플래시 메모리 부품을 공급하는 도시바는 생산설비가 지진 발생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큰 피해를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도시바의 일부 반도체 생산설비와 액정표시장치(LCD) 생산 공장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소재 반도체 제조업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이바라키현(茨城縣) 공장이 대지진으로 직접 타격을 입어 9월까지 정상가동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자동차=세계 자동차 업계는 일본 현지에서 생산하는 전자부품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어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그러나 북미ㆍ유럽ㆍ중국ㆍ남미의 현지 생산이 본궤도에 올라 이들 지역의 공급 차질은 그리 크지 않을 듯하다. 현대ㆍ기아차ㆍ포드ㆍGMㆍ크라이슬러가 일본 자동차 메이커들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할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일본 자동차 업계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대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는 지난해 일본에서 330만 대를 생산했다. 이는 도요타의 지난해 세계 생산량 가운데 43%에 해당한다.


도요타는 대지진 발생 후 일본 내 5개 공장과 12개 부품 공장 모두 조업을 중단한 바 있다. 이로써 4만 대의 생산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자동차 업계는 이달 자동차 100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지진으로 25만 대가 줄 것으로 예상된다.


◆소매업계=일본은 세계 주요의 소매시장이다. 의류업체 폴로 랠프 로렌의 연간 매출 50억 달러 가운데 8% 정도가 일본 시장에서 비롯되고 있다. 40년 전 일본에 진출한 미국의 고급 장신구 브랜드 티파니앤코는 지난해 일본 내 매장에서 평방피트(약 0.092㎡)당 매출 350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의 경우 2600달러다.


중국 중산층이 증가하면서 일부 소매업체가 일본보다 중국 사업에 주력하고 있지만 일본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으면 손실은 피할 수 없다. 티파니의 경우 올해 1ㆍ4분기 순익 전망을 당초 주당 57센트에서 5센트 내렸다.


◆전력=원래 일본 원전의 발전량은 총 8.6기가와트(GW)로 일본 전체 발전량의 20% 이상을 담당했다.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피해 입은 원전의 발전량이 일본 전체 발전량의 8%나 된다.


이에 따라 일본은 석유ㆍ액화천연가스(LNG) 등 화석연료를 더 많이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LNG를 주로 사용할 듯하다. 가동이 중단된 후쿠시마(福島) 원전들을 LNG 발전으로 대체할 경우 월간 87만t의 LNG가 추가로 수입돼야 할 판이다.


◆기타=전자ㆍ제조ㆍ식품ㆍ금융ㆍ여행 업계의 피해가 단기간에 그치고 재건사업이 시작되면 되레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전자업체 소니는 지진으로 생산설비 25곳 가운데 9곳이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이미 3곳이 생산을 재개했다. 소니 측은 나머지 6곳도 다음달 1일까지 정상 가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산품 등 일본의 식품 수출은 제약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방사능이 유출된 일본 지역의 모든 식품 수입을 금한다고 발표했다. 싱가포르와 호주도 이에 동참했다. 그러나 지난 2009년 현재 일본의 식품 수출 규모는 32억7000만 달러에 불과하다. 식품 수출이 일본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다는 뜻이다.


일본에서 인력 5000명을 고용하고 있는 씨티그룹의 웰렘 뷰이터 애널리스트는 "일본 재건사업이 본격화하면 대다수 산업은 활기를 찾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