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나는 ‘산업의 쌀’ 캐는 통 큰 글로벌 광부다

시계아이콘02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최태원 회장의 ‘자원부국 경영론’

선대 이어 자원개발 사업에 강력한 오너십…
투자·매출 1조 달성 퀀텀 점프 ‘엘도라도’


나는 ‘산업의 쌀’ 캐는 통 큰 글로벌 광부다
AD

한국은 석유 한 방울 나지 않은 자원빈국(資源貧國)이다. 세계 10위 에너지 소비국이며 에너지의 해외 의존도가 약 97%에 달한다. 자원무기화, 자원민족주의가 날로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자원 확보는 ‘애국’으로 가는 길임은 분명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그래서 ‘자원부국’의 대망(大望)을 품었다. 평소 ‘현장경영’으로 이름난 그는 해외 시장도 마치 ‘안방’처럼 누빈다. 자원이 있는 곳은 찾아 무조건 발로 뛴다. ‘광부’ 복장으로 광산에도 직접 들어간다.

때론 민간 외교가도 자처한다. 페루 대통령과 여러 번 ‘독대’하며 페루 LNG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1960~70년대 경제개발기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해외 건설 현장을 지키던 그 시대 ‘경제역군’의 아우라까지 감돈다.원유에서 광물까지, 또 가까운 중국에서 지구 반대편 호주까지 SK그룹의 자원 영토 확장의 꿈은 지칠 줄 몰랐다.


자원 개발 매출·투자 1조 원 시대를 연 최태원식 글로벌 자원 경영은 이미 ‘날개’를 달았다. 이제 훨훨 날아갈 일만 남았다. <편집자 주>



설 연휴도 잊은 2주였다. 무려 지구 한 바퀴를 돌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스위스-브라질-호주로 이어지는 해외출장 강행군을 치러냈다. 글로벌 자원 개발 사업의 일환에서다.


첫 행선지는 스위스였다. 최 회장은 30일 세계 최고의 에너지 관련 기업과 기업인이 모이는 스위스 다보스포럼 ‘에너지 서밋’ 세션에 참석했다. 이곳에서 그는 에너지 분야의 기술 발전 동향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브라질과 호주에선 직접 자원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브라질은 제2의 ‘골드러시’라 불릴 만큼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지하자원 부국이다. 최 회장은 브라질 최대 자원그룹인 EBX그룹의 아이크 바티스타 회장부터 만났다.


지난해 EBX그룹의 철광석 계열사에 대한 투자로 두 그룹 간 밀착교류에 첫 물꼬를 틀었던 터였다. 이번 방문에선 다양한 상호간 자원 협력 방안을 논의, 장기적인 협력관계의 발판을 마련했다.


마지막 행선지는 호주였다. 최 회장은 SK의 석탄개발 사업이 한창인 ‘앵구스 플레이스(Angus Place)’ 탄광 광구를 직접 찾았다.


헬멧과 모자를 착용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SK는 ‘앵구스 플레이스’ 이외에도 ‘클라렌스(Clarence)’ ‘샤본(Charbon)’ ‘스프링베일(Springvale)’ 등 총 4개 석탄 광구에 1억3000만 달러를 투자해 광구별로 5~25%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연간 지분 생산량은 200만t에 달한다. 현지 채굴 현장을 점검하며 임직원들을 독려하는 그의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최 회장은 호주에서 LNG 전문기업인 산토스사도 찾았다. 호주의 LNG 개발 방향과 최근의 프로젝트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 이를 통해 SK그룹은 LNG가스전 및 플랜트 개발·운영, LNG 수송, 집단에너지 사업 등 LNG와 관련한 모든 밸류체인의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최 회장이 글로벌 자원 영토 확보를 위해 호주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SK의 해외 자원개발 범위는 아프리카를 제외하고 북미, 남미, 중앙아시아, 유럽, 호주 대륙까지 아우르게 됐다.


나는 ‘산업의 쌀’ 캐는 통 큰 글로벌 광부다


과감한 투자 자원부국 경영 본 궤도로


최 회장의 해외 현장경영 드라이브의 파워는 셌다. 지난해 SK그룹의 자원 개발 연간 매출은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SK이노베이션의 해외 석유개발 매출이 7771억 원, SK네트웍스가 투자한 중국 북방동업의 구리 생산 등 자원 개발 매출이 2900여억 원이다.


SK그룹의 자원 개발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3년. 7년 만에 10배가량 성장한 셈이다.


투자도 과감했다. 일명 ‘통큰’ 투자였다. 지속적인 투자 확대만이 성장과 도약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것은 SK그룹의 경영 원칙이기도 하다. SK는 지난 2005년 자원 개발에 1300억 원을 쏟아 부은 이후 지속적으로 그 규모를 확대해갔다.


2009년 9000억 원에서 지난해엔 1조3000억 원까지 늘려 처음으로 ‘1조 원 투자 시대’를 열었다. 최 회장은 자원 개발에 대해 확고한 의지와 소신을 보이고 있다. 그는 아예 ‘자원 부국(資源富國)’을 경영 방침으로 전면에 내세웠다. 자원 확보를 통해 국부(國富)를 늘려나간다는 포부인 것이다.


여기에 발맞춰 올해에도 전년 대비 30%나 늘어난 1조7000억 원을 자원 개발 등에 투자키로 했다. 그룹 전체 투자금액 10조 5000억 원 가운데 16% 이상을 해외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만우 SK㈜ 브랜드관리실장은 “최태원 회장은 미래성장 동력으로서의 자원확보는 SK의 경쟁력 뿐 아니라 국가의 경제 발전의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원 개발은 SK의 미래를 책임질 강력한 성장축으로 자리매김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산업의 쌀’ 캐는 통 큰 글로벌 광부다


원유, LNG에 이어 광물자원 확보 시동


SK의 자원 개발은 ‘양적 성장’과 ‘질적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는 목표다. 이에 기존의 원유와 천연가스 중심에서 철광석 등 광물 개발로 확대했다.


SK이노베이션이 중동, 중남미 등을 중심으로 원유 및 천연가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SK네트웍스가 중국, 호주, 카자흐스탄 등지에서 철광석, 석탄, 구리, 아연 등 광물 개발로 이를 뒷받침하는 식이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9월 브라질의 유력 철광석 기업인 EBX그룹의 MMX사와 7억 달러 규모의 대형 투자 계약을 맺었다. 한화로 1조 원에 육박하는 국내 철광석 자원 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였다.


이번 브라질 철광석 투자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면서 글로벌 유력 자원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확고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을 얻었다.


앞서 1월에는 캐나다 CLM사와 향후 10년 동안 1000만t의 철광석을 확보하는 장기 구매 계약도 체결했다. SK 관계자는 “이는 자동차 6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막대한 분량”이라고 설명했다.


SK는 지난해 중국 현지 법인인 SK차이나를 출범시키며 글로벌 경영을 강화한 바 있다. 또 중동지역에서는 플랜트 건설 및 전력설비 구축 사업 등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 중국의 SK차이나, 중동의 플랜트, 중남미의 자원 개발을 통해 SK그룹은 ‘3중’의 글로벌 지역 공략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코노믹 리뷰 전민정 기자 puri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