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다연기자
2025년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결심공판 진행된 가운데 김건희 씨가 피고인 자리로 들어서고 있다.
[속보]법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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