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경기자
당근은 봄을 맞아 앱 내에서 다양한 봄꽃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동네생활 탭에서는 '봄꽃 사진전'이 진행되고, 전국 곳곳의 봄꽃 명소가 숏폼 영상 큐레이션을 통해 제공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봄꽃 사진전'은 오는 20일까지 동네생활 인기탭에서 열리며, 공원이나 산책로 등 동네의 봄꽃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당근은 오는 20일까지 봄꽃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당근
당근 스토리 '봄꽃 명소' 큐레이션도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전국 곳곳의 봄꽃 명소를 담은 숏폼 영상을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장소는 물론, 동네의 숨겨진 봄꽃 장소들도 확인할 수 있다.
당근마켓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이웃들과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