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안동댐 방류 모습.
한국수자원공사가 경북 의성군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25일 8시부터 안동댐의 방류량을 초당 20t에서 80t으로 확대했다.
이는 소방당국이 원활한 소방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수자원공사는 앞서 경북 청송군 성덕댐의 방류량도 초당 1.8t에서 3배 늘렸다.
세종중부취재본부 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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