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는 20일 북구 삼각동 상가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진화로 피해를 막은 육군 31보병사단 소속 사공동윤 대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사공 대위는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며 훈련해 온 덕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었다. 큰 피해 없이 마무리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황인 서장은 “군 복무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준 사공 대위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호남팀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