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다이어리] 막무가내

외국인 관광객을 태운 대형 관광버스가 사거리 횡단보도 한가운데 정차해 외국인 관광객들을 하차 시키고 있다. 우회전을 기다리는 차량들은 돌지 못했고, 관광객들과 길을 건너려고 기다리는 시민들이 뒤섞였다. 관광객들은 우왕좌왕, 시민들은 짜쯩.

사진팀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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