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자회사 iM뱅크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4533억원으로 전년보다 0.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6684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순이익은 3710억원으로 1.9%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9% 증가했다.
사회부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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