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김귀열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지난 12월 16∼17일 지역주민 대상으로 한울에너지팜에서 ‘휩솝(Whip-Soap)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에너지아뜰리에’를 진행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16∼17일 지역주민 대상으로 원데이클래스 ‘에너지아뜰리에’를 진행했다. 한울본부 제공
에너지아뜰리에는 28쌍의 어린이와 부모들이 참여했고 아이들은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거품 비누를 만들고, 부모들은 취향에 맞는 향을 조향했다.
한 참가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휩솝으로 행복해했고,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만들면서 수강생들과 담소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연 4회 시행한 에너지아뜰리에를 내년에는 연 6회로 늘릴 것이고, 더 풍성한 컨텐츠를 발굴해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