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자회사 마인드마크에 100억 출자

신세계가 콘텐츠 자회사인 마인드마크에 10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출자일자는 오는 13일이다. 신세계는 이번 출자가 콘텐츠 사업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마인드마크 주주는 신세계(지분율 100%)다.

산업IT부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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