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부동산금융·자산경영학과 김재업 씨, 새마을훈장 근면장 수상

22년간 부산새마을회 활동, 다양한 봉사

동의대 부동산금융·자산경영학과 4학년 김재업 씨가 최근 새마을사업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새마을훈장 근면장을 수상했다.

김 씨는 지난 5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새마을훈장을 받았다.

김재업 씨가 지난 11월 5일 열린 ‘2024년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새마을훈장을 받고 있다.

대신산업설비(주) 대표이사인 김 씨는 2002년 ‘새마을지도자 강서구 대저2동협의회’ 회원으로 가입한 뒤 22년간 부산시새마을회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새마을운동 부산강서구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부산시새마을회 이사를 맡고 있다.

김재업 대표는 새마을회 활동으로 자원재활용 운동을 비롯해 부산사랑 희망나무심기사업, 저탄소 녹색생활화운동 캠페인,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 등 공동체 의식 개선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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