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름값 오르기 전 가득 주유'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말까지 두 달 연장하되 인하 폭을 일부 환원하기로 발표한 23일 서울 송파구에서 시민들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주유를 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휘발유 유류세 인하 폭은 당초 20%에서 15%로, 경유는 30%에서 23%로 각각 축소된다.

사진팀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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