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 18일 취임…'본연의 역할수행에 최선'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가 18일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가 18일 공식 취임했다.

최문환 대표이사는 경기도 대외협력담당관, 예산담당관을 거쳐 2017년 양평군 부군수, 2019년 안성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2020년부터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을 지냈다.

또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정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연구와 자문을 수행했다.

특히 2001년에는 경기도 감사관실에서 근무하며 재단 주요 사업인 세계도자기엑스포(제1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 간 준비 사항, 문제점, 진행 상황 등을 점검·보완하는 등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공직 생활에서의 경험을 활용해 한국도자재단이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재단 직원들과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직원들이 일하고 싶어 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자체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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