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기자
정찬성 [사진= 김현민 기자]
정찬성은 UFC 객원해설 경험이 있다. 2012년 8월 'UFC 150' 벤 헨더슨과 프랭키 에드가의 경기에서 국내팬들에 맞춘 눈높이 해설로 큰 호평을 받았다. TFC는 "국내 최고의 경험을 쌓은 정찬성이 이해력 높은 해설을 준비하고 있다. 격투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TFC 14의 메인 이벤트는 정찬성이 활동하는 페더급의 타이틀전이다. TFC 페더급 챔피언 최승우가 김재웅을 상대로 1차 방어전을 한다. 이밖에도 이민구-정한국, 임병희-나카무라 요시후미, 윤태승-타카하시 켄지로 등 페더급 경기가 대거 포진해있다. TFC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5분 3라운드를 기본으로 하며, 타이틀전은 5분 5라운드로 치러진다. 팔꿈치 공격은 허용되지만 그라운드 안면 니킥과 사커킥, 수직 엘보 등은 금지된다. TFC 14는 국내 최대 스포츠 채널 SPOTV+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일본 아베마 TV에서도 라이브로 볼 수 있다.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박병희 기자 nut@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