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코리아, 2017년식 투어링 모터사이클 사전예약 실시

할리데이비슨코리아의 2017년식 투어링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할리데이비슨코리아가 2017년식 투어링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판매는 1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예약판매 되는 2017년식 투어링은 ▲로드킹 ▲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 ▲로드 글라이드 스페셜 ▲로드 글라이드 울트라 ▲울트라 리미티드 ▲울트라 리미티드 스페셜 등 총 6종이다. 2017년식 투어링에는 새롭게 개발된 '밀워키에이트 107(1745cc) 엔진'이 장착된다. 밀워키에이트는 할리데이비슨의 9번째 빅 트윈 엔진으로 성능과 내구성, 스타일 등이 새롭게 개발됐다. 예약판매를 통해 모터사이클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80만원 상당의 오일팬을 추가 제공한다. 2017년식 투어링은 19일부터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전국 8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예약 판매된 모터사이클은 주문한 순서대로 지급된다. 강태우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는 "초기 물량이 제한적이므로 그동안 할리데이비슨코리아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 고객 대상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게 됐다"며 "2017년식 투어링을 만나는 순간 향상된 밀워키에이트 엔진에 대한 라이더들의 기대감은 곧 확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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