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구직여성은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1대 1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현장채용에 참여하지 못한 50여개 업체는 채용공고마당을 이용하여 구인정보를 제공한다.취업지원관에서는 취업의 희망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여성구직자 및 여성장애인을 위한 취업컨설팅?직업훈련교육지원·이력서 첨삭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부대행사관에서는 여성치매예방검사?면접 메이크업?네일아트 등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행사도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간단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 행사 당일 오후 2~5시 구직표를 작성한 뒤 본인이 원하는 업체를 선택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미취업여성 특성을 고려한 직업 상담과 구인구직관리?직업교육훈련?취업연계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성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함께 기획·참여,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여러 서비스를 제공한다.행사에 참여, 구직등록신청서를 작성한 여성들에게는 이번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일자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