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 자회사 57억원 규모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제닉은 자회사 제닉 상하이 화장품 유한공사에 대해 57억5652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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