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세계 3대 샴페인이자 프랑스 판매 1위의 샴페인 하우스 멈(G.H.MUMM)은 화이트 데이를 맞아 3월 한 달간 25개의 프렌치 레스토랑과 함께 '캔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멈이 소개하는 레스토랑에서 식사와 함께 멈 1병(750㎖)을 주문하면 고급 수제 캔디 브랜드 파파버블에서 특별히 제작한 '샴페인 캔디'가 제공된다. 멈 샴페인을 넣어 캔디 고유의 달콤함에 샴페인의 부드러움은 더해지고 제조 과정에서 알코올 성분은 날아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수제 캔디이다.멈의 캔디 프로모션은 다음달 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프로모션이 진행될 프렌치 레스토랑은 페르노리카 홈페이지(//pernod-ricard-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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