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이참 사장, 마사지만 받았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성접대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참(59) 한국관광공사 사장에 대해 한국관광공사가 해명에 나섰다.13일 한 매체는 관광공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 "언론에 보도된 내용 대부분이 사실과 다르다"며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이참 사장은 개인 휴가차 일본을 찾아 저녁식사 전 잠깐 마사지 업소에 간 것"이라며 "퇴폐 업소가 아니며 비용도 이참 사장이 직접 지불했다"고 밝혔다.한편 이참 사장은 지난해 관광공사 용역업체 회장 및 임원 등과 함께 일본을 방문해 성인 퇴폐업소에서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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