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 사표 수리…표현명 사장 직무대행(4보)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KT 이사회가 이석채 KT 회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KT는 12일 서울 서초구 KT서초사옥에서 긴급이사회를 열고 이날 제출한 이석채 회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사회는 표현명 T&C(텔레콤&컨버전스) 부문 사장을 회장 직무대리로 임명해 새 CEO가 선임되기 전까지 경영전반을 대행하기로 했다.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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