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헤라, '대륙의 신성' 등극?… 中 시트콤 출연 확정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신인가수 지헤라가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아티샨뮤직에 따르면 지헤라는 오는 10월 중순부터 한 달간 중국 MTV '10월의 뉴 파이' 시트콤에 출연한다.지헤라는 지난 8일 말레이시아 선웨이 라군 비치(Sunway Lagoon Beach)에서 열린 '2013 MTV 월드 스테이지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2013 MTV World Stage Live In Malaysia)'를 시작으로 중국 활동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약 한 달 동안 지헤라 출연 분이 매일 5~7회 방송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많은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헤라 소속사 아티산뮤직 측은 "지헤라가 어린 시절 중국 소림사에서 5년 동안 있으면서 친 오빠와 함께 중국 문화를 익힌 모습들이 중국 언론사와 시청자들에게 큰 호기심으로 다가 와 관심을 주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보여드릴 것이 많은 지헤라를 더욱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공작새(Peacock)'로 데뷔, 다양한 끼로 제2의 보아로 이름을 알린바 있는 지헤라는 중국 활동과 더불어 새 앨범 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다.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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