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일본서 인기 폭발…'윤후앓이 중?'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가 일본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방송 KNTV는 지난달 4일부터 '아빠 어디가'를 현재 춘천호 2회까지 방송 중이다.해당 프로그램의 현지 게시판에는 "너무 재밌다", "아이들이 귀엽다", "직접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시청자 소감이 게재되고 있다.이처럼 일본에서 '아빠! 어디가?'가 인기를 끄는 요인은 일본 연예인들이 자신의 배우자나 자녀를 방송에 노출하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색다른 문화에 일본 시청자들이 관심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한편 '아빠어디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에서 인기라니 신기하다", "일본에서도 윤후앓이?", "일본에서 누가 제일 인기가 많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진주희 기자 ent1234@<ⓒ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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