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기아차, '엔저'에 외국계 매물..급락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현대·기아차가 동반 급락세다.10일 오전 9시3분 현재 현대차가 2.07%, 기아차가 2.41% 급락 중이다. 두 종목 모두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물이 주가 발목을 잡고 있다.엔달러 환율이 4년여 만에 100엔을 넘는 등 '엔저' 현상이 가속화된데 따른 약세로 풀이된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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